어떤 상황에서 필요한가
아이템 선정 후 어떤 단어로 고객을 불러 모아야 할지 막막할 때 활용한다. 경쟁 강도가 너무 높은 대형 키워드에 밀려 노출이 전혀 되지 않는 단계에서 벗어나야 할 때 필요하다. 월 매출 1000만 원이라는 1차 목표를 달성하려면 검색량 대비 상품 수가 적은 틈새를 찾아야 한다. 광고비 효율이 나오지 않아 로아스(ROAS) 개선이 절실한 시점에도 이 키워드 발굴 로직을 적용한다.
실행 절차
검색량 2,000에서 10,000 사이의 중소형 키워드를 20개 이상 수집한다.
각 키워드의 상품 등록 수를 확인하여 경쟁 강도가 1 미만인 것들을 1차 선별한다.
네이버 쇼핑 기준 1페이지 상단에 광고를 제외한 일반 판매자들의 리뷰 수를 체크한다.
리뷰가 100개 이하인 판매자가 1페이지에 3명 이상 포진해 있는지 확인한다.
최근 6개월 내 등록된 신규 상품이 상위권에 진입해 있는지 파악한다.
해당 키워드의 계절성 수치를 확인하여 현재 시점부터 향후 3개월간 상승 곡선인지 검토한다.
선정된 키워드를 메인과 서브로 나누어 상품명과 태그에 배치한다.
실전 적용 사례
주방용품 카테고리에서 텀블러를 판매한다고 가정할 때 대형 키워드인 텀블러를 버리고 시작한다. 빨대 보조 도구나 특정 용량 전용 가방 같은 세부 키워드를 분석한다. 검색량 5,000 수준의 1리터 텀블러 가방 키워드에서 상단 판매자들의 리뷰가 50개 미만인 것을 포착한다. 해당 키워드를 제목 앞단에 배치하고 상세페이지 최상단에 관련 속성을 강조한다. 일주일 간의 유입 데이터를 확인하며 전환율이 발생하는 키워드 위주로 광고 입찰가를 조정한다. 이를 통해 광고비 지출 대비 높은 매출 비중을 확보하며 월 1000만 원 구간에 진입한다.
체크리스트
- 검색량 대비 상품 수 비율이 10% 이하인가
- 1페이지 상위 노출자 중 빅파워 등급이 아닌 판매자가 존재하는가
- 최근 3개월 동안 검색량이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는가
- 해당 키워드로 유입되었을 때 내 상품의 가격 경쟁력이 있는가
- 광고 실행 시 클릭당 비용(CPC)이 판매 마진의 10% 이내인가
- 연관 검색어 중 구매 의도가 명확한 서술어가 포함되어 있는가
MIX AI 활용 팁
데이터 분석에 들어가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AI 분석 기능을 활용한다. 수집한 키워드 목록을 바탕으로 시장의 파이를 계산하고 진입 가능성을 수치화한다. 특히 경쟁사들이 놓치고 있는 속성 키워드를 추출하여 상품명 조합에 반영하는 과정을 자동화할 수 있다. 수작업으로 놓치기 쉬운 검색 트렌드 변화를 AI가 먼저 감지하여 알림을 주도록 설정하면 선제적인 재고 확보와 마케팅이 가능하다.
관련 MIX AI 도구
상품 분석 리포트를 사용하면 특정 카테고리 내에서 현재 가장 빠르게 성장 중인 키워드와 경쟁사들의 실시간 점유율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데이터 시각화 자료를 통해 어떤 구간에서 매출이 발생하는지 분석하고 전략을 수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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