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에서 필요한가
초기 자본이 부족한 초보 셀러가 월 100만 원이라는 한정된 예산으로 성과를 내야 할 때 필요하다. 무작정 모든 상품에 광고비를 배분하면 클릭 수만 발생하고 실제 매출로 이어지지 않아 예산만 낭비하게 된다. 주력 상품을 선정하고 매체별, 시간대별로 효율적인 자금 집행 기준이 마련되지 않은 경우 이 전략을 적용한다.
실행 절차
전체 예산의 70%를 메인 키워드와 주력 상품에 집중 배치한다. 나머지 30%는 새로운 키워드 발굴이나 서브 상품 테스트용으로 분리한다. 매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등 전환율이 높은 시간대에 입찰가를 집중하고 심야 시간대는 예산을 차단하거나 낮춘다. 주 단위로 ROAS(광고비 대비 매출액)를 측정하여 효율 100% 미만인 키워드는 과감히 삭제한다. 노출 빈도가 낮더라도 클릭율이 높은 세부 키워드를 발굴하여 단가를 낮추는 과정을 반복한다.
실전 적용 사례
한 달 광고비 100만 원을 하루 약 33,000원으로 나눈다. 초기 1주일은 5개의 후보 상품에 동일하게 예산을 분산하여 반응을 살핀다. 이 중 클릭률이 가장 높은 1~2개 상품으로 남은 3주간 예산의 80%를 몰아준다. 네이버 검색광고의 경우 경쟁이 치열한 대표 키워드 대신 실제 구매 의도가 담긴 세부 키워드 500개를 등록하여 클릭당 비용을 70원 내외로 관리한다.
체크리스트
- 판매 가에서 원가와 수수료를 제외한 실제 마진율을 계산했는가
- 일일 허용 예산을 설정하여 갑작스러운 비용 소진을 방지했는가
- 클릭만 발생하고 구매가 없는 제외 키워드를 매일 업데이트하는가
- 최소 ROAS 기준선을 정하고 미달 시 광고를 중단할 기준이 있는가
- 광고 랜딩 페이지가 상품의 소구점을 정확히 전달하고 있는가
MIX AI 활용 팁
광고를 집행하기 전 AI 마진 계산기를 사용하여 광고비가 마진의 몇 퍼센트를 차지하는지 미리 시뮬레이션한다. 광고비 지출 후 남는 순수익이 마이너스가 되지 않도록 적정 입찰가를 산출하는 것이 우선이다. 또한 광고 문구 생성기(준비중)를 활용하여 클릭률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카피를 테스트하면 동일 비용 대비 더 많은 유입을 확보할 수 있다.
관련 MIX AI 도구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손익 분기점을 계산하는 AI 마진 계산기와 효율적인 소재 제작을 돕는 광고 문구 생성기(준비중)가 있다. 이 도구들을 통해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더 많은 실전 자료와 AI 도구는 MIX AI(https://mixai.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