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에서 필요한가
네이버 쇼핑 검색 광고를 집행하고 있으나 광고비 지출 대비 매출이 나지 않아 적자가 발생하는 단계에서 필요하다. 특히 신규 상품을 등록한 후 유입은 발생하지만 전환율이 낮아 광고비만 소진되는 상황을 해결해야 한다. 마진 계산이 불분명하여 구체적인 목표 ROAS 수치를 설정하지 못하거나 키워드별 입찰가 최적화 기준이 없는 셀러가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단계다.
실행 절차
- 판매 단가에서 원가, 수수료, 택배비, 포장비를 제외한 순수익을 먼저 파악한다.
- 손익분기점 ROAS를 계산하여 적자가 나지 않는 최소 기준을 설정한다.
- 광고 관리자 보고서에서 7일간의 데이터를 추출하여 전환이 아예 없는 키워드를 제외 처리한다.
- 클릭률은 높지만 전환이 낮은 키워드는 상세페이지 상단에 해당 키워드와 관련된 소구점을 보강한다.
- 쇼핑 검색 광고의 확장 소재를 활용하여 구매 건수나 리뷰 수 등 신뢰도를 높이는 지표를 노출한다.
- 전환당 비용(CPA)이 순수익보다 높은 키워드는 입찰가를 100원 단위로 하향 조정하여 노출 순위를 조절한다.
실전 적용 사례
생활 가전 카테고리에서 판매가 50,000원, 원가 20,000원인 상품을 판매할 때의 과정이다. 수수료와 배송비를 제외한 건당 순이익이 20,000원이라면 손익분기점 ROAS는 250%가 된다. 초기 2주 동안은 핵심 키워드에 입찰가를 높여 데이터를 수집한 뒤 전환률 1% 미만인 키워드를 과감히 삭제했다. 이후 유입량은 적지만 전환율이 5% 이상인 세부 키워드 비중을 70%까지 높여 최종적으로 광고 수익률 320%를 달성했다.
체크리스트
- 현재 판매 중인 모든 상품의 정확한 마진율을 알고 있는가
- 네이버 광고 관리자에서 키워드별 전환 데이터를 매일 확인하는가
- 대형 키워드보다 세부 키워드(롱테일 키워드) 비중이 높은가
- 상품명과 썸네일이 키워드의 검색 의도와 일치하는가
- 광고 확장 소재에 리뷰 수나 별점 정보가 반영되어 있는가
MIX AI 활용 팁
광고 세팅 전 AI 마진 계산기를 사용하여 배송비와 수수료를 제외한 실질 수익을 먼저 계산해야 한다. 이를 통해 목표로 삼아야 할 최소 ROAS 수치를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산출된 마진을 바탕으로 광고 문구 생성기(준비중)를 통해 클릭률을 높일 수 있는 소구점을 뽑아내어 확장 소재에 적용하면 유입 단가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무작정 입찰가를 높이기보다 AI로 분석된 마진 데이터 범위 내에서 공격적으로 운영할 키워드를 선별하는 방식이 효율적이다.
관련 MIX AI 도구
- AI 마진 계산기
- 광고 문구 생성기(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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